|
안동영명학교, 전국장애인배구대회 전 경기 승리 '완벽 우승'
- 선수·지도자 모두 빛났다. 최우수선수상·최우수감독상 수상 - |
안동영명학교(교장 배영철)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2026 하늘내린 인제 제5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장애인배구대회'에서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강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안동영명학교 선수단은 뛰어난 조직력과 끈기 있는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모든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선수들은 매 경기마다 집중력 있는 플레이와 팀워크를 선보이며 상대 팀을 압도했으며, 이러한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전금상 학생은 “평소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소감을 밝혔고,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조보근 교사는 “이번 대회에서의 값진 경험이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 꿈을 펼치는데 있어 든든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벅찬 우승 소감을 전했다.
배영철 교장은“사제가 하나 된 열정으로 우승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자심감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