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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팀워크, 피구 우승으로 빛나다 - 학교 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안동영호초등학교 2년 연속 우승 - |
□ 안동영호초등학교(교장함미화) 학생들은 5월 9일 열린 안동교육지원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협동심과 끈기를 보여주었다.
□ 이번 대회에는 6학년 학생 12명과 5학년 학생 3명 총 15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12명이 경기 선수로 활약하고 3명은 후보 선수로 함께 팀을 지원하였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6학년 학생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하며 값진 우승을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했으며 대회를 3주 앞둔 시점부터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12시 45분까지 빠짐없이 훈련에 참여하며 팀워크와 경기력을 다져왔다. 함미화 교장선생님은 경기전“다치지 말고 끝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하면 된다”며 응원하였고, 우승 후에는 “서로를 믿고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 이번 시대회 우승으로 경상북도교육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 안동을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 학생들은 “시대회 우승이 매우 기쁘지만, 우린 아직 배가 고프다. 작년에 선배님들이 도대회에서 준우승했지만, 올해 우리는 꼭 우승을 하고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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