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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자중학교, ‘라이스 톡! 나이스 톡!’으로 따뜻한 나눔과 학교폭력 예방 실천 - 나눔과 소통이 함께한 등굣길,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 |
경안여자중학교(교장 김호영)가 따뜻한 아침 나눔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결합한 「든든하다, 친구야!! 라이스 톡! 나이스 톡!(Rice Talk! Nice Talk)」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 간 소통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했다. 지난 6월 19일 등교시간(07:50~08:20)에 전교생과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따뜻한 아침 나눔 활동을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이 서로 응원하고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교문에서 ‘배고픔은 밥으로 채우고, 외로움은 관심으로 채우고, 학폭 대신 밥 꾹꾹, 친구에겐 마음 꾹꾹!’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학생과 교직원에게 든든한 먹거리를 나누고, 칭찬과 응원의 말을 전하는 ‘나이스 톡(Nice Talk)’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권○○ 학생은 “친구들에게 간식을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폭력 예방은 친구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호영 교장은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경험이 학생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자치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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