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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초등학교, 여름방학 진로체험으로 꿈과 끼를 키워
-다양한 체험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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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초등학교(교장 김종욱)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방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진로체험 프로그램은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학교 내 해당 교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수분장, 코딩 드론, CSI 과학수사 등을 체험했다. 버닝도마 만들기, 레진 그립톡 만들기, 타일 냄비받침대 만들기, 가죽공예도 진행했다. 특수분장 체험에서는 상처 특수분장 시연을 관찰했다. 특수분장과 관련된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코딩 드론 체험에서는 드론에 코딩을 인식시키는 활동을 했다.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며 코딩과 드론 기술을 경험했다. CSI 과학수사 체험에서는 거짓말탐지기를 활용했다. 질문에 따른 신체 변화를 탐색하며 과학수사 분야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만들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직접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 활동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했다.전교생을 대상으로 요리수업도 운영했다. 학생들이 직접 요리 과정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식 수업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점심으로 먹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완성하고 먹으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체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체험 후에는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종욱 교장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도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룡초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을 통한 성취감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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