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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溫) 아이(AI)
- 꿈빛유치원, 로봇놀이 페스티벌 체험-
□ 꿈빛유치원(원장 김옥매)은 8월 28일(금)에 유치원 강당에서 유아 117명(7학급)을 대상으로 로봇놀이 페스티벌을 실시하였다.
□ 이번 로봇놀이 페스티벌 체험은 경상북도교육청이 지원하는 두잇사이언스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유아들이 인공지능 로봇인 로보독의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 하며 즐겁게 신체를 표현하고,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로보독과 교감하는 활동을 통해 규칙 준수와 협동심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력의 기초를 다지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유아들은 먼저 로보독과 인사를 나누고. 도트 매트릭스로 표현되는 로보독의 감정을 관찰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로보독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동작을 따라하는 등 활기찬 신체 활동을 전개했다. 마지막으로 로보독의 달리기 경주를 관람하며 인공지능 로봇의 놀라운 기능을 호기심 있게 탐구했다.
□ 만 4세 정00은 “진짜 강아지처럼 꼬리도 흔들고 우리가 하는 준비운동을 똑같이 따라 해서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고, 만 5세 김00은 “로보독이 달리기 경주를 할 때 제가 크게 응원하니까 로보독이 더 빨리 달리는 것 같았어요. 저도 나중에 똑똑한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 꿈빛유치원 김옥매 원장은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첨단 기술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로 풀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가올 미래 사회를 친숙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다양한 에듀테크(Edutech)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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